[KOPLAS 2015] ENGEL 기술 집약된 ‘WINTEC t-win’ 첫 선

ENGEL, 보급형 사출기로 아시아 시장 공략

기사입력 2015-03-16 01:00 모바일 웹페이지로 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ENGEL 문 범 수 과장(우)과 WINTEC 김 근 호 차장(좌)


높은 정밀도와 뛰어난 성능의 완전 전동식 사출기로 세계 사출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엔겔기계(주)(ENGEL, 이하 엔겔)가 KOPLAS 2015에서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명성의 베일을 벗었다.

이번 전시에는 완전 전동 기계 30톤, 180톤, 타이바레스(Tie-bar-less) 유압 220톤 등의 시연이 있었으며, 엔겔의 새로운 브랜드 ‘WINTEC'이 첫 선을 보였다.

엔겔 문범수 과장은 “WINTEC은 엔겔의 100% 출자 기업으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더 저렴한 가격으로 엔겔의 품격 있는 사출기를 공급하기 위해 올해 출범했다”고 밝혔다.

WINTEC t-win은 엔겔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보급형 사출성형기로 투자대비 높은 생산효율을 끌어내도록 설계됐다. 에코드라이브를 탑재한 절전형이며, 드라이사이클 및 콤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고객들은 이번에 전시된 t-win 650 기계를 통해 높은 생산성, 낮은 에너지 소비, 가격 경쟁력 있는 WINTEC의 보급형 대형 사출 성형기 T-WIN의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문 과장은 “엔겔의 가장 큰 특징인 타이바레스(Tie-bar-less) 기술은 올해로 10,000여 고객업체에 보급돼 높은 고객 만족도로 생산 품질을 입증 받았다”고 자랑했다.

엔겔의 제품은 타이바가 없어 금형 영역 활용성이 높으며, 대형 금형과 다수의 코어풀 금형, 형판을 최대 활용한 금형 및 형판크기 이상의 금형 설치도 가능하다.

ENGEL의 e-motion30


특허로 등록된 ‘ENGEL 플렉스링크 시스템’으로 표준화된 형판 평행도 설정이 가능해 놀라운 형판 평행도를 보장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또 “엔겔의 산업용 로봇 VIPER는 역동적이며 안정적인 고속 작동으로 고객의 자동화 시스템의 편의를 제공한다”며 “ENGEL ER-USP 로봇 시리즈와 결합해 사용하면 이상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엔겔 기계의 에코 드라이브 시스템은 높은 에너지 효율과 재현성, 고속성을 구현한다. 터치 스크린 타입의 CC300 컨트롤러, 엔겔 로봇과의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은 엔겔 플라스틱 생산 셀을 보다 완전하게 한다.

문 과장은 “엔겔은 고객에게 최고의 플라스틱 사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광범위한 기본사양과 옵션의 보장은 물론, 고객의 특별한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서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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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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